바부어 Barbour 슈프림 Supreme 컬라보 자켓 어메리칸 룩 카고 바지 그리고 레더 로퍼



4월 잡지에 소개된 두가지 확연한 차이점이 보이는 두 스타일입니다.
두가지 스타일은 왼쪽은 브리티쉬 느낌이 있고 오른쪽은 어메리칸 룩이 느껴지구요
추구하고 있는 개인적인 선호도가 강한 아이템들입니다.
바부어 왁스 자켓은 늘 Lavenham의 퀼트 자켓과 함께
소유하고픈 아이템들입니다.
스타일을 감상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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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시 퍼피 그리고 그 사연을 알자




한번더 착용해보지 않았던 허시퍼피사의 제품들이다.
무언가에 대한 기원을 안다는건 그 제품과 응용에 대해서 아이디어를 가질 수 있다는걸
이제서야 알게 되었으니  허시 퍼피사는 스웨이드 소재와 관련이 있는 회사로
전신인 울버린이라는 회사가 미국 정부로부터 Pig Skin(돼지 가죽)을 부드럽게
가공 하는 방법(Tanning)을 연구하는 의뢰를 통해 스웨이드 소재를
제조 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그 소재를 이용해 베이비 붐 시대가 어느정도 경제적인
여유를 즐기기 위해 시외로 붐비지 않는 곳으로 이주를 하고
라이프 스타일을 만끽하기 위한 라이프 스타일 슈즈로 착용이 되었고
그 need와 함께 오늘날까지 성장한 브랜드가 허시 퍼피사의
초기 탄생 배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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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 MR플락




FRYE 웨스턴 부츠 ----> Wing Tip







이번에 처음 접하게 된 FRYE Wing Tip 슈즈가 플락커에 입고가 되었습니다.
처음 접해본 제품이라 화이트부츠나 웨스코 레드윙등은 알고 있었지만 잘 몰랐던 제품이라
나름 자료 정리차 이곳 저곳 궁금증이 더해져서 찾아보았습니다.

정말 오래된 회사고 1800년대 중반정도에 설립이 되었으니깐요 프리미엄을 추구하는
회사도 아니고 설립 초창기부터 일하는 노동자들을 위해 제작 되었고 전쟁터에서
군인들이 신었던 제품이니깐요

영국에서 이주한 부츠 제작자가 미국으로 가서 다시 설립해서 제작 했다고
했는데  오히려 저는 영국의 이 부츠 제작자가 미국으로 왜 이동을 했을까
고민되었는데 대부분 이 시기에 미국으로 이민을 간 영국인들은 청교도
또는 정치 망명가 또는 어메리칸 드림을 위해 한몫 잡기 위한 노동자들이었음을
가만했을때엔 그 당시 비싼 제품을 제작 했다면 오히려 판매가 좋지 않았을꺼란
생각에 미국의 척박한 환경엔 더욱더 잘 어울렷던 FRYE제품이 아니었을까
개인적으로 생각 해보았습니다.

지금은 세월이 흘러 일반 헐리웃 스타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캐주얼 복장에 불편하지 않은 편안함을 추구하는 브랜드로 인식 되어서
착용이 많이 되고 있는 Hand Made 부츠 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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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 MR 플락







화려함 뉴발란스 뉴발 710 라스터 팩 Raster Pack


뉴발란스 710라스터 PACK

RASTER 팩은 기본 화면 배경 TV 지금은 잘 없지만 화면 조정 이라고

하면 잘 알수 있는데요 이 제품의 경우는 앞부분 빨간색과 그린 색상을

섞으면 중간 노란색이 된다 이런 컨셉으로

제작된 제품입니다.  그런데 이 제품을 어떻게 착용하느냐 스타일을

어떻게 연출해보느냐 고민이 되는 화려함입니다. 제품은 신선하게 컨셉을

잡게 되었는데요 이런걸 어떻게 코디하라구 고민하게 됩니다

그건 FR Style에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다음 호에서요 ^_^


제품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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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츠카 타이거 멕시코 66의 후속




어느 콜렉터님께서 런스 파크는 오니츠카 타이거 멕시코 66의  후속 모델로 트랙용에
사용되었다고 알려주셨는데 저두 개인적으로 궁금한건 못참는 지라 자료를 열심히
찾고 정리 해본 바로는 그렇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위 사진의  제품은 역시 1976년에 금메달 리스트 Lasse Viren이 착용했던
슈즈 원판입니다. 전체적으로 스웨이드와 레더의 조합으로 네이비와 흰색
제품인데 근데 리트로 되어서 출시되는 런스파크 모델과는 비교했을때에

아웃솔에서 약간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원판이 훨씬더 저에겐 좋게 다가오네요

전에 Preview슈즈 수집할때에는 런스파크 모델을 엄청 소장했었는데
조만간 그와 관련된 자료도 올려보겠습니다.

via FR Style
작성 : MR플락




런닝화가 대세라지만 이런 산뜻한 스니커즈도 괜찮아요 ^_^




아침 8시 32분 !!

무엇을 하고 있는 시간인가요?
헐레벌떡 늦은 출근을?
휴강이라 느지막히 일어나 아침을 즐기고 계신가요?

저는 열씨미 일을 하고 있는 시간이랍니다

오늘 보여드리고 싶은 신발은
나이키 toki라는 신발이에요
나이키의 컨셉은 mexican blanket으로 총 두종류로
출시가 되었어요
보통 toki의모델들은 남자신발로 출시가 많이 된 모델이구요
단색으로 출시가 많이 됩니다

이모델은 여자모델의 좀더 과감한 컬러링을 사용했어요

제가 추천해 드리고 싶은 코디 컨셉은
블레이져(여성스러운 라인이 들어가 있는자켓-네이비or블랙)
에 안에는 화이트나 베이지 컬러계열의 티셔츠를 받쳐 입고
바지는 화려한 그린이나 핑크로 입으신 다음에
이 귀엽고 앙증맞은 toki를 신어주는 거에요

신경을 쓴듯 또는 쓰지 않은듯 자연스러운 스타일 연출을
할수 을꺼 같네요

via. FR Style
by. Missnam




도전해보는 오니츠카타이거 Handsome Girl

너무나 마음에 들어가 제가 강력하게 추천해서 입고한 제품이에요

정식 촬영전에 시험삼아 몇컷 찍어보았어요








 



 


멕시코66을 포함하는 오니츠카타이거의 디자인 특징은

절제미 라는 생각이 들어요


화려한 데코레이션 보다는 가장 기본이 되는 배경의 색에

한두가지 컬러로 조화를 이루는 컬러들이 많은데

작년 4/4분기 이후로는 조금씩 달라지는

오니츠카타이거를 발견하게 됩니다


오니츠카타이거를 이끌어오던 창립자가 돌아가시고

60주년을 기점으로 조금씩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는듯 해요


새로운 디자이너의 라인도 런칭되었고,

오랜 정통의 멕시코66에다가

조금은 과감한 것들을 시도하고 있어요


이제품을 처음 보았을때도 딱 그런느낌이 들었습니다

멕시코66이 새로워 지고 있구나 ~~!

라는 설레임도 들구요


앞으로 어떤 디자인이 계속해서 나올까 하는

마음으로 기대하게 되는 브랜드에요


via. FR Style

by. Missnam



슈즈 마스터 Shoes Master 2012 신간






Shoes Master 슈즈 마스터 2012 스프링호가 발간되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다채로운 내용이 많은데 가장 눈여겨 본 내용은

라코스테 Essential 디자인과 퓨마 디스크 블레이즈 20주년 기념판과 히스토리에

대한 설명이 좋습니다. 저희도 조만간 입고 예정인 미하라 - 59번 디스크 블레이즈 + Bioride에대한

3가지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조만간 미하라 59번은 플락커에 발매가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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