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부어 Barbour 슈프림 Supreme 컬라보 자켓 어메리칸 룩 카고 바지 그리고 레더 로퍼

4월 잡지에 소개된 두가지 확연한 차이점이 보이는 두 스타일입니다.
두가지 스타일은 왼쪽은 브리티쉬 느낌이 있고 오른쪽은 어메리칸 룩이 느껴지구요
늘 추구하고 있는 개인적인 선호도가 강한 아이템들입니다.
바부어 왁스 자켓은 늘 Lavenham의 퀼트 자켓과 함께
소유하고픈 아이템들입니다.
스타일을 감상 하세요
via FR Style














뉴발란스 710라스터 PACK
RASTER 팩은 기본 화면 배경 TV 지금은 잘 없지만 화면 조정 이라고
하면 잘 알수 있는데요 이 제품의 경우는 앞부분 빨간색과 그린 색상을
섞으면 중간 노란색이 된다 이런 컨셉으로
제작된 제품입니다. 그런데 이 제품을 어떻게 착용하느냐 스타일을
어떻게 연출해보느냐 고민이 되는 화려함입니다. 제품은 신선하게 컨셉을
잡게 되었는데요 이런걸 어떻게 코디하라구 고민하게 됩니다
그건 FR Style에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다음 호에서요 ^_^
via FR Style









너무나 마음에 들어가 제가 강력하게 추천해서 입고한 제품이에요
정식 촬영전에 시험삼아 몇컷 찍어보았어요



멕시코66을 포함하는 오니츠카타이거의 디자인 특징은
절제미 라는 생각이 들어요
화려한 데코레이션 보다는 가장 기본이 되는 배경의 색에
한두가지 컬러로 조화를 이루는 컬러들이 많은데
작년 4/4분기 이후로는 조금씩 달라지는
오니츠카타이거를 발견하게 됩니다
오니츠카타이거를 이끌어오던 창립자가 돌아가시고
60주년을 기점으로 조금씩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는듯 해요
새로운 디자이너의 라인도 런칭되었고,
오랜 정통의 멕시코66에다가
조금은 과감한 것들을 시도하고 있어요
이제품을 처음 보았을때도 딱 그런느낌이 들었습니다
멕시코66이 새로워 지고 있구나 ~~!
라는 설레임도 들구요
앞으로 어떤 디자인이 계속해서 나올까 하는
마음으로 기대하게 되는 브랜드에요
via. FR Style
by. Missnam



Shoes Master 슈즈 마스터 2012 스프링호가 발간되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다채로운 내용이 많은데 가장 눈여겨 본 내용은
라코스테 Essential 디자인과 퓨마 디스크 블레이즈 20주년 기념판과 히스토리에
대한 설명이 좋습니다. 저희도 조만간 입고 예정인 미하라 - 59번 디스크 블레이즈 + Bioride에대한
3가지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조만간 미하라 59번은 플락커에 발매가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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